어떤 말이라도 괜찮으니 조언,위로좀 구해볼게요
열일곱이고 2일 17시에 관계 했어요
주기가 불규칙하지만 그래도 항상 달 10일 이전에는 생리를 했어서 가임기까지 끝난 거 확인하고 노콘으로 관계 가졌어요. 첫번째 할 때 질외사정 했고 두번 째 할 때 남자친구가 그만해야한다고 묻어있을 수도 있고 관계 중에 남아있는게 나올 수도 있다했는데도 그냥 해버렸어요. 그러고 관계중에도 계속 나온 것 같다고 그만하라고 진짜 안된다고 하는데도 계속 했고요. 제가 병신이죠.
일단 지금은 날 밝는대로 빨리 산부인과 가서 사후피임약 처방 받을 생각이에요.
근데 사후피임약도 실패 할 수도 있어서요..
사실 이게 본론이고 위가 다 서론이었지만
혹시 중절병원 정보를 구할 수 있을까요?
불법도 상관 없고 지역이나 비용, 제 목숨도 상관 없어요
그냥 부모님께만 들키지 않으면 돼요 부모님 허락 없이 수술 가능한
병원 정보를 알려주세요.. 부모님께 말하면 수술 부작용으로 죽기 전에
제가 맞아 죽어요. 어릴 때 부터 계속 신체적 정서적으로 학대받으면서 살아왔는데
만일 임신해서 임신사실 알리면 정말 쥐도새도 모르게 죽을 것 같은 느낌이 들어요
부탁드립니다.. 급해요..
주기가 불규칙하지만 그래도 항상 달 10일 이전에는 생리를 했어서 가임기까지 끝난 거 확인하고 노콘으로 관계 가졌어요. 첫번째 할 때 질외사정 했고 두번 째 할 때 남자친구가 그만해야한다고 묻어있을 수도 있고 관계 중에 남아있는게 나올 수도 있다했는데도 그냥 해버렸어요. 그러고 관계중에도 계속 나온 것 같다고 그만하라고 진짜 안된다고 하는데도 계속 했고요. 제가 병신이죠.
일단 지금은 날 밝는대로 빨리 산부인과 가서 사후피임약 처방 받을 생각이에요.
근데 사후피임약도 실패 할 수도 있어서요..
사실 이게 본론이고 위가 다 서론이었지만
혹시 중절병원 정보를 구할 수 있을까요?
불법도 상관 없고 지역이나 비용, 제 목숨도 상관 없어요
그냥 부모님께만 들키지 않으면 돼요 부모님 허락 없이 수술 가능한
병원 정보를 알려주세요.. 부모님께 말하면 수술 부작용으로 죽기 전에
제가 맞아 죽어요. 어릴 때 부터 계속 신체적 정서적으로 학대받으면서 살아왔는데
만일 임신해서 임신사실 알리면 정말 쥐도새도 모르게 죽을 것 같은 느낌이 들어요
부탁드립니다.. 급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