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 16세 여고생입니다.
월경일
24년 11월 21~26일
24년 12월 15~20일
25년 1월 8일~13일
25년 2월 4일~9일 (예정일) 생리×
작성 날짜는 2월 9일입니다. 주기에 1주정도 오차가 있는 편입니다.
임테기는 아직 안 써봤고요 의심가는건 이번년도 1월 16일입니다. 삽입은 시도 한 적이 없고 손만 썼었어요. 당시 상황에서는 남자친구가 사정을 한 번 한 상태였고 휴지로 닦았지만 미처 신경쓰지 못한 부분들로 임신까지 초래됐을 수 있겠다 생각했어요. 지금 월경 증후군으로 생각하는 몸의 상태들이 임신 초기 증상들과도 들어맞아서 두려움에 임테기도 사지 못하고 있어요.
지금은 의심뿐이고 임테기를 사고 초음파 검사를 해야 정확한 결과를 알 수 있다는건 알고 있지만 지금 제가 해야하는 모든 과정들은 저를 제외하곤 아무도 몰랐으면 좋겠어요. 솔직히 지식인에서나 다른 사이트들 보면 부모님께 꼭 얘기하라고 하지만 가족들에게 마음의 상처를 남기고 싶은 사람이 어디에 있겠어요.
저는 평소에 많이 불안해하는 성격이라서 최악의 경우까지 생각해두곤 해요. 고민을 털어놓을 곳이 없어서 찾아보다가 이 사이트에 마지막이란 생각으로 글을 써봐요. 제가 책임질 나이도 못되고 잘 한 일도 아니지만 그저 선생님들께서 제가 스스로 이뤄내야 할 과정들을 행할 용기를 주셨으면 좋겠어요.
24년 11월 21~26일
24년 12월 15~20일
25년 1월 8일~13일
25년 2월 4일~9일 (예정일) 생리×
작성 날짜는 2월 9일입니다. 주기에 1주정도 오차가 있는 편입니다.
임테기는 아직 안 써봤고요 의심가는건 이번년도 1월 16일입니다. 삽입은 시도 한 적이 없고 손만 썼었어요. 당시 상황에서는 남자친구가 사정을 한 번 한 상태였고 휴지로 닦았지만 미처 신경쓰지 못한 부분들로 임신까지 초래됐을 수 있겠다 생각했어요. 지금 월경 증후군으로 생각하는 몸의 상태들이 임신 초기 증상들과도 들어맞아서 두려움에 임테기도 사지 못하고 있어요.
지금은 의심뿐이고 임테기를 사고 초음파 검사를 해야 정확한 결과를 알 수 있다는건 알고 있지만 지금 제가 해야하는 모든 과정들은 저를 제외하곤 아무도 몰랐으면 좋겠어요. 솔직히 지식인에서나 다른 사이트들 보면 부모님께 꼭 얘기하라고 하지만 가족들에게 마음의 상처를 남기고 싶은 사람이 어디에 있겠어요.
저는 평소에 많이 불안해하는 성격이라서 최악의 경우까지 생각해두곤 해요. 고민을 털어놓을 곳이 없어서 찾아보다가 이 사이트에 마지막이란 생각으로 글을 써봐요. 제가 책임질 나이도 못되고 잘 한 일도 아니지만 그저 선생님들께서 제가 스스로 이뤄내야 할 과정들을 행할 용기를 주셨으면 좋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