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중절수술하러가요.. 너무 떨리네요

Asdfgh1
1 년전
죄책감도 들고 가족들도 아무도 말을 못하겠고.. 혼자 수술하러가요
벌써부터 무섭고 괜히 서러워서 눈물이 마르질않네요
6주차 흡입술로 수술합니다 괜히 토닥톡에 적어보내요
저 침착히 잘 수술하고 오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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