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원 좀 해주세요
제가 술먹고 한 실수로 임신을 했습니다...
집이 보수적이라 부모님께도 말도 못하고 주변 지인에게도 말 못하겠어서 혼자 수술하기로 결정했고 어디 기댈 곳이 없어서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어요.
내일 병원 예약을 잡아놨고 바로 수술하려고 합니다.
너무 두렵고 이런 제가 너무 한심하고 심적으로 너무 힘들어요...
힘내라는 두 글자라도 쳐주세요... 너무 힘드네요
집이 보수적이라 부모님께도 말도 못하고 주변 지인에게도 말 못하겠어서 혼자 수술하기로 결정했고 어디 기댈 곳이 없어서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어요.
내일 병원 예약을 잡아놨고 바로 수술하려고 합니다.
너무 두렵고 이런 제가 너무 한심하고 심적으로 너무 힘들어요...
힘내라는 두 글자라도 쳐주세요... 너무 힘드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