털어놓을 곳이 없어서요 들어주세요
저는 작년에 결혼했습니다
준비되지 않은 상황에서 아이가 생겨 11주차입니다
근데 남편이 저희부모님께 신뢰도를 잃을만한 일을 해서 친정부모님은 마음을 현재 닫으신 상태입니다 (이혼사유 충분히 됨)
부모님은 나를 위해서 헤어지든지 아님 계속 살고싶으면 애는 지우라고 하셨어요
사실 저도 아직 준비가 되지않았고 아직 아기키울 형편은 아니라고 생각했습니다
몇일 고민끝에 중절수술을 결국 했습니다 문제는 남편은 아직 몰라요 그 일이 있는 동안 친정에 가있는다 했거든요 얘기를 해야되는데 스트레스받아서 하혈을해서 급하게 수술을 하게됐다고 해야할지 사실대로 중절수술을 했다고 해야할지 고민이예요 다음주쯤에 만나서 다시 얘기를 하자고 한 상황이구요 고민이네요
준비되지 않은 상황에서 아이가 생겨 11주차입니다
근데 남편이 저희부모님께 신뢰도를 잃을만한 일을 해서 친정부모님은 마음을 현재 닫으신 상태입니다 (이혼사유 충분히 됨)
부모님은 나를 위해서 헤어지든지 아님 계속 살고싶으면 애는 지우라고 하셨어요
사실 저도 아직 준비가 되지않았고 아직 아기키울 형편은 아니라고 생각했습니다
몇일 고민끝에 중절수술을 결국 했습니다 문제는 남편은 아직 몰라요 그 일이 있는 동안 친정에 가있는다 했거든요 얘기를 해야되는데 스트레스받아서 하혈을해서 급하게 수술을 하게됐다고 해야할지 사실대로 중절수술을 했다고 해야할지 고민이예요 다음주쯤에 만나서 다시 얘기를 하자고 한 상황이구요 고민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