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해여할지모르겠어요
남친도아닌 썸남도아닌 그저 남자가 저를좋아하는데도 뷸구하고 그냥 ㅅㅍ처럼 관계를 두번했었어요 이 남자는 연락을 중요시 여겼는데 저는 별로 마음이 크지않아 연락 잘안보고 해외가서도 연락 잘안했는데 가끔 답장할때마다
연락이 안되서 죽었나 했네 등등 자기 기분 나쁘다는 말을 몇번 했었어요
그러다가 제가 몸이 계속 안 좋고 배가아파서 의심들어서 병원가니까
4-5주차 라고 하더라구요...
진짜 자책감 안 믿겨지고.. 돈은 또 어떡하고 모르겠어서 오랜만에 연락 했거든요?
근데 그 남자는 제가 신뢰가 있지않겠죠 전 후에 누구 없었냐
정말 나랑 하고 나서냐 주수가 안맞지않냐 3월 4일날 관계했었거든요
진쩌 주수가 안맞는진 모르겠지만 제가 생리가 불규칙해서 아마 2월 셋째주 마지막에 생리가 끝난걸로 기억하고있어요
그래서 자꾸 저한테 서류 보내봐라 그냥 지금 거의 제가 돈뜯어낼려는 꽃뱀녀로 보고있는거같아요 진짜 어떻게 해야할지모르겠어요 이게 상황이진짜ㅠㅠ 어쩔 수 없다보니까 절 의심하고 저는 돈을 요구하고있고
둘이 책임져야하는게 맞다 이랬는데 자기가 합의금때문에 돈이없대요 어떡하녜요 이 진짜 책임감도 없는 얘랑 ... 진짜 미치겠어요
제거 그래서 30만 어떻게든 해줘라 부탁한다 이랬는데
현찰로 20만원밖에 없대요..
연락이 안되서 죽었나 했네 등등 자기 기분 나쁘다는 말을 몇번 했었어요
그러다가 제가 몸이 계속 안 좋고 배가아파서 의심들어서 병원가니까
4-5주차 라고 하더라구요...
진짜 자책감 안 믿겨지고.. 돈은 또 어떡하고 모르겠어서 오랜만에 연락 했거든요?
근데 그 남자는 제가 신뢰가 있지않겠죠 전 후에 누구 없었냐
정말 나랑 하고 나서냐 주수가 안맞지않냐 3월 4일날 관계했었거든요
진쩌 주수가 안맞는진 모르겠지만 제가 생리가 불규칙해서 아마 2월 셋째주 마지막에 생리가 끝난걸로 기억하고있어요
그래서 자꾸 저한테 서류 보내봐라 그냥 지금 거의 제가 돈뜯어낼려는 꽃뱀녀로 보고있는거같아요 진짜 어떻게 해야할지모르겠어요 이게 상황이진짜ㅠㅠ 어쩔 수 없다보니까 절 의심하고 저는 돈을 요구하고있고
둘이 책임져야하는게 맞다 이랬는데 자기가 합의금때문에 돈이없대요 어떡하녜요 이 진짜 책임감도 없는 얘랑 ... 진짜 미치겠어요
제거 그래서 30만 어떻게든 해줘라 부탁한다 이랬는데
현찰로 20만원밖에 없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