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성년자 중절수술
저는 19살에 3번 임신을 했어요. 나이때문에 어쩔수 없이 중절 수술 3번 받았구요. 3번이나 수술 받으니까 몸이 정말 급격하게 상하더라고요. 저는 남자친구가 10살이나 많은데도 불구하고, 항상 콘돔없이 하는게 좋다. 콘돔끼면 느낌이 안난다면서 항상 콘돔없이 하길 원했고, 걱정돼서 어떡하냐 말해도 사후피임약 먹으면 된다 라면서 괜찮다고 했어요. 사후피임약은 항상 제 돈으로 샀고요. 수술도 자기는 비용이 너무 부담된다하면서 항상 반반 냈어요. 2번째 수술 받을때에는 몸이 너무 안좋아서 루프 넣고 싶다 했믄데 루프 넣으면 너무 비싸다고 다음에 넣자고 해서 일단 미루고 미루다 또 다시 임신하고 수술 받았어요. 3번째 수술 받기전에 남자친구가 다른여자랑 연락한걸 제가 알게돼서 헤어지고 싶었는데 미성년자라 혼자 수술을 받을수도, 금액을 전부 낼수도 없어서 못헤어지고 있었는데 오늘 정말 모든게 다 끝났네요. 여러분은 저처럼 이런선택 안하셨으면 좋겠어요. 모두 좋은분들만 만나서 중절수술을 받더라도 마음에 상처를 받지 않기를 원해요.
+첫번째 두번째는 같은 병원에서 받았는데 병원 시스템도 별로고 가격, 선생님 전부 별로였어요. 세번째 병원은 다른곳에서 했는데 선생님도 가격도 수술방식도 전부 좋았어요. 궁금하시면 쪽지주세요
+첫번째 두번째는 같은 병원에서 받았는데 병원 시스템도 별로고 가격, 선생님 전부 별로였어요. 세번째 병원은 다른곳에서 했는데 선생님도 가격도 수술방식도 전부 좋았어요. 궁금하시면 쪽지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