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너무 싫네요...
중절한지 6개월 정도밖에 안 됐는데 재임신이라니
조심한다고 조심했는데 또 이렇게 되니까 하늘이 원망스럽기까지하고
남들은 임신을 못해서 힘들다던데 전 자꾸 죄책감만 늘어가네요
너무 기간이 얼마 안돼서 재수술을 하는거라 부담이 큰데 그래도 안 할수가 없어요...
너무 부끄럽기도 해서 다른 병원으로 가려고 했는데
이전에 갔던 데 가면 그래도 더 상태 설명 안해도 될 것 같고
다시 간 다른 병원이 여기만큼 좋을 거라는 보장이 없어서 그냥 갔던 데 가려고 합니다
내일 가 볼 건데 선생님 얼굴 보기가 너무 민망스럽고 처음보다 더 그렇네요
저희 부부가 아직 둘 다 20대라 도저히 이 방법 밖엔 없어서 더 슬퍼요
조심한다고 조심했는데 또 이렇게 되니까 하늘이 원망스럽기까지하고
남들은 임신을 못해서 힘들다던데 전 자꾸 죄책감만 늘어가네요
너무 기간이 얼마 안돼서 재수술을 하는거라 부담이 큰데 그래도 안 할수가 없어요...
너무 부끄럽기도 해서 다른 병원으로 가려고 했는데
이전에 갔던 데 가면 그래도 더 상태 설명 안해도 될 것 같고
다시 간 다른 병원이 여기만큼 좋을 거라는 보장이 없어서 그냥 갔던 데 가려고 합니다
내일 가 볼 건데 선생님 얼굴 보기가 너무 민망스럽고 처음보다 더 그렇네요
저희 부부가 아직 둘 다 20대라 도저히 이 방법 밖엔 없어서 더 슬퍼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