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책감이 없어지는 날이 올까요?
아이 건강이 좋지 못해
중절수술로 보내줬어요
일상으로 돌아가기 위해 노력중이지만
죄책감은 쉽게 사라지지 않네요
갑자기 울컥해서 당황스러울때도 있고..
슬픔에 무뎌지긴 할까.. 암담 하기도 해요
시간이 해결해 준다지만..그게 얼마나 걸릴지...
중절수술로 보내줬어요
일상으로 돌아가기 위해 노력중이지만
죄책감은 쉽게 사라지지 않네요
갑자기 울컥해서 당황스러울때도 있고..
슬픔에 무뎌지긴 할까.. 암담 하기도 해요
시간이 해결해 준다지만..그게 얼마나 걸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