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책감이 없어지는 날이 올까요?

1 년전
아이 건강이 좋지 못해
중절수술로 보내줬어요
일상으로 돌아가기 위해 노력중이지만
죄책감은 쉽게 사라지지 않네요
갑자기 울컥해서 당황스러울때도 있고..
슬픔에 무뎌지긴 할까.. 암담 하기도 해요
시간이 해결해 준다지만..그게 얼마나 걸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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