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너무착잡합니다..
남자친구는 정관수술도 한 상태이고 한번도 이런적이 없는데 딱한번 관계맺었는데 몇일 생리를 안해서 아니겠지 하면서 테스트기를 해봤는데 4개째를 해도 희미한두줄이나오더라구요.. 손이떨려서 오늘 병원에가서 초음파받았는데 자궁 내막이 두꺼워진걸보니 아기집은 안보이구요 임신가능성이 보여서 피검사를 하고 나왔습니다 계속눈물만 나오는데 무섭기도하고 남친한테도 계속울기만 하는데 아닐꺼라고 희박하니깐 너무걱정말라고만 하는데 저는 하루종일 피가 마르는 느낌입니다 저어떻게해야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