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으로 작성하는 글이 될것 같아요

1 년전
수술을 겪게 되면서 피임 시술이 꼭 필요하겠다 싶어서 수술 하면서 임플라논도 같이 했거든요

남자들은 자기 몸 아니라고 피임을 중요하게 생각 안하더라고요 한번쯤은 괜찮지 이러더라고요 솔직히 저도 수술 전엔 안일하게 생각했는데 한번 수술을 해보니까 그냥 넘어갈게 아니더라고요

몸도 몸인데 정신적 스트레스가 상당해서.. 수술하고 피임시술까지 같이 하길 잘한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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