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절 후 후회하시는 분 계실까요

1 년전
말그대로 후회 하시는 분들 계실까요
4-5주 입니다
상황이 여의치않아서 키울까도했지만
수술을 진행하는게 맞을거같다는 이성적인 생각이
더 들더라구요

그 뒤로 정말 둘이 원할때 아기가 안생기면 어쩌나 하는 걱정도있고
너무 미안하고 벌써 죄책감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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