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책감이 심각합니다~

Yhy08
1 년전
아기 2명 키우고 있습니다~ 경제적으로 힘들고 또는 비만이 심했어 벌써부터 몸이 힘들입니다.그래서 수술하기로 결정했지만 벌써 죄책감 들어요. 아기에게 미안하고 ~어떻게하면 좋알까요? 3번째 임신 입니다~ 5,6 년 후에 셋째 계획하고 있어는데 지금은 남편이 혼자 고생합니다~ㅠㅠ 어떻게 마음을 잡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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