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 후 남자친구와의 관계 .. 트라우마
극복하신 분 계신가요.....? 저는 몸도 서서히 회복되면서 마음도 괜찮아지는 것 같아요... 그런데 아직 남자친구는 절 마주하는게 힘든가봐요
요근래 만남을 회피하고 그래서 진지하게 대화해봤는데 제가 수술 후 침대에 누워서 눈물 흘리는 장면이 계속 생각나고, 너무 죄책감이 들어서 마음을 극복할 시간이 필요할 것 같다고 하네요... 본인이 너무 쓰레기이고 죽어버리고싶다고 이야기하길래.. 너무 놀랐고 그동안 이런 표현을 안해서 잘 몰랐어요 마음이 식었다는 걸 돌려말하나싶어서 혼란스럽기도하고,, 할 말이 없네요 .. 혹시 애인이 이런 트라우마가 생겼던 분들 같이 대화 나눌 수 있을까요 .. ?
요근래 만남을 회피하고 그래서 진지하게 대화해봤는데 제가 수술 후 침대에 누워서 눈물 흘리는 장면이 계속 생각나고, 너무 죄책감이 들어서 마음을 극복할 시간이 필요할 것 같다고 하네요... 본인이 너무 쓰레기이고 죽어버리고싶다고 이야기하길래.. 너무 놀랐고 그동안 이런 표현을 안해서 잘 몰랐어요 마음이 식었다는 걸 돌려말하나싶어서 혼란스럽기도하고,, 할 말이 없네요 .. 혹시 애인이 이런 트라우마가 생겼던 분들 같이 대화 나눌 수 있을까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