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절할지 말지고민이네요...

1 년전
이미 이전에 이혼하고 양육하는 한부모에요... 이미첫째가있는데
남자친구랑 만난지 얼마안됬는데
임신이되버려서 처음에지울려고 예약다했다가
취소하고 벌써 10주4일이되버렸는데 도저히 자신이없네요
매일매일 남자친구랑싸우는것도 힘들고 ,
제가 남자친구를 안좋아하는거같아요 미래확신이없는사람이라
뭔가이대로 출산하면 이혼할거같은데,,
빨리 재혼하고 혼자아둥바둥 사는거 청산하고싶어했던게있었다보니 놓치못하는건지,,,

수술하고 회사에는 뭐라고해야할지도모르겠고
이사건으로 친정부모님은 돌아서버렸는데,,,
머리는 중절수술해야하는게맞는데 마음이 안되는건지,,,
계속 확신이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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