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트라우마 안 남으셨나요
5주차 초기라 심장뛰는 것도 못 봤고 아기집만 봤지만
평생 남을 죄책감에 어떻게 살아가야할 지 모르겠어요
제가 나이도 너무 어리고 안 좋은 일로 이렇게 된거라 여건이
안되어서 결정한 일인데
아직은 아기라도 부르기도 작은 생명이였지만 제가 제 선택으로 그 가능성을
다 꺾어버렸다는 게 너무 마음이 아프고
정말 평생 생각이 날 거 같아요
너무너무 아프고 아려요
평생 남을 죄책감에 어떻게 살아가야할 지 모르겠어요
제가 나이도 너무 어리고 안 좋은 일로 이렇게 된거라 여건이
안되어서 결정한 일인데
아직은 아기라도 부르기도 작은 생명이였지만 제가 제 선택으로 그 가능성을
다 꺾어버렸다는 게 너무 마음이 아프고
정말 평생 생각이 날 거 같아요
너무너무 아프고 아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