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 후 죄책감

1 년전
전남친이 버리고 여자 만나고 혼자 키우고 버리고 가서 바람에 제 인생이 너무 불쌍하고 이 아이한테 행복을 줄수없는걸 알기에 보내줬어요 수술 후 하루하루 눈물만 나오고 너무 미안하고 이 아이를 또 유도분만으로 보내줬기에 아이를 봐버려서 더더욱 죄책감에 살아요 어떡할까요 너무 큰 죄를 지은걸 알지만 너무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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