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절수술
다들 어떻게 마음 잡으셧나요..?
이성적으로도 상황상 수술하는게 맞는거같아서 이번주 수술예약인데
원래는 같이 키우기로햇다가 서로 많이 싸우고 상처도 많이받고 하나도 의견이 안좁혀져서 수술하는데
이미 16주가 되어버렷고 그사이에 정이라도 든건지,,,
미안함과 죄책감이 너무 커서 수술취소하고 혼자라도 키워야하나 고민하다가 아닌걸 알기에 수술해야하는데..너무 힘들어요 어떻게 하셧나요 다들..
이성적으로도 상황상 수술하는게 맞는거같아서 이번주 수술예약인데
원래는 같이 키우기로햇다가 서로 많이 싸우고 상처도 많이받고 하나도 의견이 안좁혀져서 수술하는데
이미 16주가 되어버렷고 그사이에 정이라도 든건지,,,
미안함과 죄책감이 너무 커서 수술취소하고 혼자라도 키워야하나 고민하다가 아닌걸 알기에 수술해야하는데..너무 힘들어요 어떻게 하셧나요 다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