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와 첫관계 후 임신..
한달도 안된 남자친구와 첫 관계후 바로 임신이 되었고
수술을 바로 결정하게 되었어요..
수술받는 날까지는 옆에 있어줬는데,
당일에 말다툼했다는 이유로 그 다음날부터 잠수 이별 당했네요..
아무리 사귄지 얼마안된 사이지만 안지는 오래됐는데..
본인도 마음이 힘들겠지만
저는 수술까지 받아 몸과 마음 다 힘든 상태인데
어떻게 그럴 수 있는지 너무 원망스럽고
어디 하소연할 곳도 없어서 힘들어요..
꿈이 무서운게 제 의지로 꿀 수 있는게 아니라
오늘꿈에는 남자친구가 나와서 아직 좋아한다며 연락왔는데
현실하고 너무 대조적이라 ..ㅋㅋㅋㅋ
더 서글퍼졌어요ㅋㅋ ㅠ
현실에서는 전화도 안받는데..
분명 제 책임이고 제가 감당해야될 일이지만
어쩌다가 그렇게 바보 같은 행동을 했는지 싶고
제인생은 이제 망한것같고 ㅠㅠ ㅋㅋㅋ
지난 한달의 기억이 통채로 사라질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ㅠ
멘탈 챙기는 게 쉽지않네요.....
하소연할곳이없어서
여기서 토닥임이라도 받고싶어서 주절주절 글써요 ㅠ
수술을 바로 결정하게 되었어요..
수술받는 날까지는 옆에 있어줬는데,
당일에 말다툼했다는 이유로 그 다음날부터 잠수 이별 당했네요..
아무리 사귄지 얼마안된 사이지만 안지는 오래됐는데..
본인도 마음이 힘들겠지만
저는 수술까지 받아 몸과 마음 다 힘든 상태인데
어떻게 그럴 수 있는지 너무 원망스럽고
어디 하소연할 곳도 없어서 힘들어요..
꿈이 무서운게 제 의지로 꿀 수 있는게 아니라
오늘꿈에는 남자친구가 나와서 아직 좋아한다며 연락왔는데
현실하고 너무 대조적이라 ..ㅋㅋㅋㅋ
더 서글퍼졌어요ㅋㅋ ㅠ
현실에서는 전화도 안받는데..
분명 제 책임이고 제가 감당해야될 일이지만
어쩌다가 그렇게 바보 같은 행동을 했는지 싶고
제인생은 이제 망한것같고 ㅠㅠ ㅋㅋㅋ
지난 한달의 기억이 통채로 사라질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ㅠ
멘탈 챙기는 게 쉽지않네요.....
하소연할곳이없어서
여기서 토닥임이라도 받고싶어서 주절주절 글써요 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