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살 학생 이에요..

1 년전
남자친구는 20살 저보다 한살 많구요… 만난지는 2년 정도 되었습니나.
남자친구가 대학 때문에 이사를 가게 되어서 정확한 집주소도 모르는 상황에 테스트기 결과 확인 후 이야기를 했더니 절대 부인하면서 적반하장으로 나오고, 본인의 아이 일리가 없다며 제가 몸을 뒹굴고 다닌거라고 말 하며 일방적으로 잠적 해버렸어요..
부모님은 일 때문에 해외에서 살고 계신데, 이럴땐 어떻게 해야 하나요..? 수술은 어디서 어떻게 해야하고 약물로는 안될까요..?
도와주세요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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