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적으로 힘들어요
4주차에 아기집이 아직 안보여서 다음주로 수술 예약잡고 기다리는중이에요
부모님도 모르고 친구도 아무도 모르고 남친만 알아요
비용 문제도 모아둔 돈 있어서 걱정없는데
가족들 친구들 얼굴을 떳떳하게 못보겠어요
나를 걱정해주고 아껴주는 사람들이 많은데
그사람들을 실망시켰다는 죄의식도 생기고 내가 한심하고
여러모로 심적으로 힘든데 수술 전후에 어떻게 마음 달래셨나요 ㅜㅜ
부모님도 모르고 친구도 아무도 모르고 남친만 알아요
비용 문제도 모아둔 돈 있어서 걱정없는데
가족들 친구들 얼굴을 떳떳하게 못보겠어요
나를 걱정해주고 아껴주는 사람들이 많은데
그사람들을 실망시켰다는 죄의식도 생기고 내가 한심하고
여러모로 심적으로 힘든데 수술 전후에 어떻게 마음 달래셨나요 ㅜ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