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저만 고통받아야하는건지 모르겠습니다
하필이면 장거리 되고나서 한달도 안 돼서 이런 일이 생겼고
상대는 병원비 다 내주고 연차써서 한국 오겠다는데...
이정도면 상대가 해줄 수 있는 일은 다 해준건가요
저는 하루하루가 지옥같고 하루에도 기분이 수천번 오락가락하고 미칠 것 같은데
상대방은 술마시고 놀고 그냥 평소처럼 잘 지내는 모습을 보면 너무 짜증이 치밀어올라요 제가 너무 깊은 이해를 바라는 건지 모르겠네요
뭐 처음에나 몸상태 괜찮은지 물어보고 이제는 안중에도 없는 것 같고 진짜 그냥 살기가 싫습니다... 이번주 금요일에 가는데 차라리 그냥 빨리하고 치우고 싶어요
삶이 너무 지옥같아요
상대는 병원비 다 내주고 연차써서 한국 오겠다는데...
이정도면 상대가 해줄 수 있는 일은 다 해준건가요
저는 하루하루가 지옥같고 하루에도 기분이 수천번 오락가락하고 미칠 것 같은데
상대방은 술마시고 놀고 그냥 평소처럼 잘 지내는 모습을 보면 너무 짜증이 치밀어올라요 제가 너무 깊은 이해를 바라는 건지 모르겠네요
뭐 처음에나 몸상태 괜찮은지 물어보고 이제는 안중에도 없는 것 같고 진짜 그냥 살기가 싫습니다... 이번주 금요일에 가는데 차라리 그냥 빨리하고 치우고 싶어요
삶이 너무 지옥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