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수술하고 남자친구에 대한 마음
임테기 두줄 뜨고 회사 반차 내서 비로 달려와 준 남자친구랑 같이
산부인과 갔다가 다음 날 수술 받을 때도 병원에 같이 있다가
수술 후 미역국에 밥 사줬어요
그리고 집까지 데려다줬고, 저는 주말에 쉬지만 남자친구는 주말 근무라
어제 오후부터 오늘 하루종일 집에 있었는데
연락도 하기 싫고 혼자있으니 우울하고 여러가지 감정이 섞여서 가끔 눈물도 나오네요
제 자신이 너무 한심하구요
수술 후에 잘 만나고 계신 분 있으실까요?
산부인과 갔다가 다음 날 수술 받을 때도 병원에 같이 있다가
수술 후 미역국에 밥 사줬어요
그리고 집까지 데려다줬고, 저는 주말에 쉬지만 남자친구는 주말 근무라
어제 오후부터 오늘 하루종일 집에 있었는데
연락도 하기 싫고 혼자있으니 우울하고 여러가지 감정이 섞여서 가끔 눈물도 나오네요
제 자신이 너무 한심하구요
수술 후에 잘 만나고 계신 분 있으실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