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다들 중절수술후 죄책감 어떻게 극복하나요..
11주차에 중절 수술한지 이제 6일째인데,,
너무 죄책감이 큰거같아요 ㅠ 어느날은 괜찮다가도 혼자 있는 시간에는
자꾸 죄책감이 몰려오네요,, ㅠㅠ아직 초반이라서 그런거겠죠..!?
괴롭네요 ㅜㅠ아기한테 미안해서 초음파 사진이 자꾸 머릿속에 맴돌아요,.
시간이 약이겠죠..?ㅠㅠ 어디에 말할수가 없어서 여기에 괜히 털어놓게되네요 ,,ㅠ
너무 죄책감이 큰거같아요 ㅠ 어느날은 괜찮다가도 혼자 있는 시간에는
자꾸 죄책감이 몰려오네요,, ㅠㅠ아직 초반이라서 그런거겠죠..!?
괴롭네요 ㅜㅠ아기한테 미안해서 초음파 사진이 자꾸 머릿속에 맴돌아요,.
시간이 약이겠죠..?ㅠㅠ 어디에 말할수가 없어서 여기에 괜히 털어놓게되네요 ,,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