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해줘야하는 부분.
안녕하세요 임신 12주차 되어가는 임산부 입니다. 인성이 쓰레기같은 남친 때문에 서러워서 글올립니다.
서로 교대근무를 하고있었고 지금은 제가 임신으로 인해 주간 근무만 하고 있습니다.
그로인해 급여부분에서 모자란 금액은 남친이 채워주는게 맞지 않나 싶어서요 저한테 눈치주고 아깝다는 식으로 얘기합니다.
제가 힘들면 무급 휴직 쓰라고 했던 사람이 그런거 하나 생각 못하고 얘기 했나 싶네요.
제돈으로 차 기름값이며 제가 먹고싶어 먹었던 배달음식 비용 등등 그런걸로 임해 오버가 된것같은데 너무 서럽네요. 원래 저러는 줄은 알았지만 자기 자식을 가진사람한테도 저러는걸 보니 온갖 정내미 다 떨어집니다
서로 교대근무를 하고있었고 지금은 제가 임신으로 인해 주간 근무만 하고 있습니다.
그로인해 급여부분에서 모자란 금액은 남친이 채워주는게 맞지 않나 싶어서요 저한테 눈치주고 아깝다는 식으로 얘기합니다.
제가 힘들면 무급 휴직 쓰라고 했던 사람이 그런거 하나 생각 못하고 얘기 했나 싶네요.
제돈으로 차 기름값이며 제가 먹고싶어 먹었던 배달음식 비용 등등 그런걸로 임해 오버가 된것같은데 너무 서럽네요. 원래 저러는 줄은 알았지만 자기 자식을 가진사람한테도 저러는걸 보니 온갖 정내미 다 떨어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