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주차) 오늘 수술 하는데 좀 속상하네요..
안녕하세요
대략 5주차여서 오늘 오전에 수술하러 갑니다…
전 새벽부터 잠이 안 와서 거의 잠을 설쳤는데 남자친구는 너무 잘 자네요..
그리고 제가 이제 꼭 콘돔 끼자고 했더니 조심스럽게 밖에다 싸면 안 되겠냐
자기가 조절 하겠다는 남자친구… 순간 너무 속상해서 눈물이 나오더라구요
결혼까지 생각 중이긴 하지만 전 사실 애기한테도 너무 미안하고 아플까봐 무서운데 이 남자는 아무렇지 않아 보여 너무 속상하네요 말로는 걱정하는 거 같긴 한데
참… 여러분 피임은 꼭 하세요.. 애인이 대신 아파해줄 수도 없고..
노피임은 여자만 손해입니다.. 어제부터 너무 속상해서 한풀이 했네요ㅠ
저랑 비슷한 주차인 분들을 위해 수술 끝나고 안정 되면 오후에 후기글 쓰러 올게요 다들 힘내세요
대략 5주차여서 오늘 오전에 수술하러 갑니다…
전 새벽부터 잠이 안 와서 거의 잠을 설쳤는데 남자친구는 너무 잘 자네요..
그리고 제가 이제 꼭 콘돔 끼자고 했더니 조심스럽게 밖에다 싸면 안 되겠냐
자기가 조절 하겠다는 남자친구… 순간 너무 속상해서 눈물이 나오더라구요
결혼까지 생각 중이긴 하지만 전 사실 애기한테도 너무 미안하고 아플까봐 무서운데 이 남자는 아무렇지 않아 보여 너무 속상하네요 말로는 걱정하는 거 같긴 한데
참… 여러분 피임은 꼭 하세요.. 애인이 대신 아파해줄 수도 없고..
노피임은 여자만 손해입니다.. 어제부터 너무 속상해서 한풀이 했네요ㅠ
저랑 비슷한 주차인 분들을 위해 수술 끝나고 안정 되면 오후에 후기글 쓰러 올게요 다들 힘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