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할곳도 없고 혼자 너무 답답하네요..

smmmmmz
10 개월전
썸인지 남자친구인건지 모를 그런 사이에서 이사람과 연락하고 싸우고 반복하면서 지내왔는데 혹시나 하는 마음에 2주뒤 테스트기 먼저 해보니 두줄이더라구요..
전..이번이 두번째라 심장이 덜컥 내려앉는기분이였어요
현재 개인적인 상황도 좋지 않아서 비용이며 심적으로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더라구요
정말 설마했는데.. 제 잘못입니다
너무 안일하게 생각했엇던거 같아요
말안하고 혼자해결할까도 했는데 끝내 말하게 됬어요
처음에는 제가 숨기려고 햇다는거에 화가난다고 하더라구요
그날 이야기끝으로 지우기로 했고 연락은 안햇어요 병원은 같이 간다고 하더라구요 그뒤로 병원 한번 같이 갔고 다른 일상적인 연락은 안해요 그냥 병원갈때나 결과 같은것만 말해줄때만..? 몸은갠찬냐고 물어봐주더라구요
따로 만나거나 하진..
의지할수도 없고..

애써 괜찮은척 할려고 해도 계속 내려 앉는기분이에요

병원에서 전 주사로 선택해서 맞았는데 이것도 기다림의 연속이고.. 잘안대면 어쩌나 .. 수술도 기다림의 연속이도..


말할곳도 없고 답답해서 혼자 주저리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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