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남친이랑 중절수술 같이 다녀오고 난후
중절수술 하루전에 싸우다 헤어져서 사이 안좋은채로 중절수술을 받았어요
원래 같이가서 수술받고 각자 집으로 가는거였는데 제가 심각하게 아파해서 도저히 혼자 못갈상황이라 가까운 남친집으로 갔어요 남친이 아파하는 제모습 보고 회복실에서 위로해주고 뽀뽀해주더라구요 그러고 일주일뒤쯤 남에 핸드폰 보면 안되는거 아는데 그냥 봐야될거같아서..수술당일 남친이 친구랑 한 카톡 보니까
“아파죽을라길래 그냥 집에 댈꼬옴” 이렇게 보냇더라구요 진짜 화나서 울면서 뭐라하니까 남자들끼리는 원래 저렇게 말쌔게 쌘척하면서 한다 하면서 사생활보지말라는데 남친 나이가 40이에요 하 제가 예민한건가요
원래 같이가서 수술받고 각자 집으로 가는거였는데 제가 심각하게 아파해서 도저히 혼자 못갈상황이라 가까운 남친집으로 갔어요 남친이 아파하는 제모습 보고 회복실에서 위로해주고 뽀뽀해주더라구요 그러고 일주일뒤쯤 남에 핸드폰 보면 안되는거 아는데 그냥 봐야될거같아서..수술당일 남친이 친구랑 한 카톡 보니까
“아파죽을라길래 그냥 집에 댈꼬옴” 이렇게 보냇더라구요 진짜 화나서 울면서 뭐라하니까 남자들끼리는 원래 저렇게 말쌔게 쌘척하면서 한다 하면서 사생활보지말라는데 남친 나이가 40이에요 하 제가 예민한건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