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이 자꾸되네요
넷째를 임신했는데 경제적으로 힘들어 질꺼 같아 고민중인데
주변에선 능력도 안되는데 낳는건 죄라고 안낳는게 맞다고 하는데
자꾸 죄책감이 드네요 남편과 이야기중이지만 마음이 자꾸 왓다갓다 합니다
주변에선 능력도 안되는데 낳는건 죄라고 안낳는게 맞다고 하는데
자꾸 죄책감이 드네요 남편과 이야기중이지만 마음이 자꾸 왓다갓다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