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만날 사람에게 과거를 말하는게 맞을까요
수술을 한지는 6년이 되었고, 그 당사자와는 헤어졌어요
아직까지도 문득문득 생각나고 잠이 안오고 하는데
앞으로 미래에 다른사람과 결혼 생각이 있다면
상대방에게 이 중절수술의 경험을 고백하는게 맞을까요..?
말하면 이해를 받을 수도 있겠지만 모르는게 약일 것 같고
안말하자면 평생 모른척 하고 살 수 있을지 고민이 많이 되네요..
여러분은 어떻게 하시나요 ㅠㅠ
아직까지도 문득문득 생각나고 잠이 안오고 하는데
앞으로 미래에 다른사람과 결혼 생각이 있다면
상대방에게 이 중절수술의 경험을 고백하는게 맞을까요..?
말하면 이해를 받을 수도 있겠지만 모르는게 약일 것 같고
안말하자면 평생 모른척 하고 살 수 있을지 고민이 많이 되네요..
여러분은 어떻게 하시나요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