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수원/서울 13주 4일 중절수술 가능한곳좀 ㅠ

크항
11 개월전
임신 초기부터 남편이 아이를 반기지않는다며 부부싸움을 하게되고

점점 폭언과 연락두절 잠수 행위가 늘어나고.. 배우자로써의 책임을 다하지않고 반복적인 연락두절 행위를 하고 본인이 이러는 이유와 저를 함부로대하는 이유가 내탓이라며 가스라이팅하고 있어 도저히 아이를 키울수 없겠다는 판단이 들어서 마음의 결정을 한 상태입니다.

바보같이 처음에는 남자도 아빠가 된다는 부담감에 흔들릴거라 생각했지만 이사람은 아이를 원치않았던거였어요..

이미 너무커버려서 걱정되고 많이 무섭습니다.

그리고 워낙 말을 바꾸는 사람이라 병원에서 만나자해도 나타나지 않을거같은데 남편이 없이도 중절수술이 가능할까요?

많이 두렵고 주수가 커서 가능할지..

큰 주수도 경험많은 병원이 있으면 정보좀 부탁드려요~

수원 오산 서울 남부 위주로 추천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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