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작은병원도괜찮겠죠

11 개월전
오늘 당일진료보고 가능하다해서.. 바로중절수술까지 진행하려고하는데.. 막상닥치고보니 걱정이태산이네요
듣기로는 오래되고잘하는곳이라고는 들었는데
의사쌤 한분 계시는게 좀심난하기도하고
이왕할거 의사쌤 여러분계시고 마취과쌤도있고이런곳에서 해야할까요?
제가가려는곳은 작지만 나름조리원도있고 오래되었고 다만 전문의한명. 보통맘들이 이곳으로다니다가 애낳을때는좀큰곳으로 바꾸긴하더라구요
원래중절수술은 마취과쌤이 필요없는걸까요?
왜이리긴장되고 걱정되는지모르겠어요

그냥 북적거려도 좀 큰곳으로가야는지..별반차이없음 그냥 하기로한데서 할지..
도움좀주세요
  • 조회 66
  • 댓글 4
  • 토닥 0
  • 저장 0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