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1.29일 당일 받고온 6주차수술후기
지역은 인천이고 연수구에 있는 병원으로 갔다왔어요
임신사실을 알게된건 27일 알게되었구요...
12.16일 생리시작, 12.22일 생리끝나고 1.1일 한번의 관계로 아이가 생겼습니다..
생리가 10일이상 지체되고 , 피부 뾰루지, 속 울렁거림(입덧) 증상이 있어서 임신테스트기를 해봤는데 아주빠르고 정확하게 두줄이 뜨더라구요....
회사 때문에 스트레스받아 늦어지는 줄 알았는데 새해 딱 한번 관계로(질외사정) 임신이 되다니 남자친구랑 저랑 모두 멘붕이였구요..ㅎㅎ
네이버예약으로 병원예약을 먼저 하고 토닥으로 채팅상담을 해서 수술을 잡고 당일 갔다왔어요.
전 요번이 첫 중절이라 경험도없고 너무 무섭고 다른후기들 보면 너무아팠다고해서 많이 겁먹고 갔어요 ㅜ
가서 먼저 초음파로 임신확인을 하고 , 남자친구와 상담실에 가서 수술비용, 추가항목 등등에 대해 자세하게 상담 후 수술동의서를 쓰고 왔어요.
현금가 수술비60만원+ 무통주사4만원 추가해서 64만원 들었습니다.
수술전 계속 너무 무서워서 울었는데 간호사님들이 친절하게 다독여주고 수술진행과정도 순차적으로 알려주셔서 맘놓고 수술받고 왔어요.
상담실에서 상담하고 수술전 무통주사를 먼저 팔에 맞았어요 그후 링거를 끌고가서 그대로 링거에 진통제나 마취약등등 주입해서 마취 후 수술했습니다.
수면마취로 진행되었는데 아예 잔건 아니고, 정신이 몽롱해지며 시간감각이 없어지고, 소파술 후 흡입술 진행되는데 흡입할때 압력때문인지 다리가 덜덜 떨리면서 점차 정신이 들었습니다 ( 아픈 감각은 없음)
그후 패드와 속옷까지 챙겨입고 부축받아서 회복실로 갔고 남자친구랑 같이있으면서 비타민수액까지 맞고 정신차리고 퇴원했습니다
수술시간은 5분정도 걸렸고(체감상1분...) 회복실에서 비타민수액 맞으며 어느정도 걸을만큼 회복되면 퇴원을 하게 안내해주셨어요 ㅎㅎ
아픔은 생리통정도 인데 무통주사를 맞은 상태여서 그런지 지금 수술한지 2시간 지났는데 아픔이 없어요 피가 철철 나지도 않구요
다들 너무 친절하시고 생각했던것보다 아프지 않게 잘 마치고 왔습니다.
3개월간 피임 잘 하고 몸조리 잘 하면서 회복해야겠어요...
끝나고 처방전 약도 약국가서 타먹었어요 (비용 약 만원대)
궁금하신거 댓글남겨주시면 알려드릴게요~
임신사실을 알게된건 27일 알게되었구요...
12.16일 생리시작, 12.22일 생리끝나고 1.1일 한번의 관계로 아이가 생겼습니다..
생리가 10일이상 지체되고 , 피부 뾰루지, 속 울렁거림(입덧) 증상이 있어서 임신테스트기를 해봤는데 아주빠르고 정확하게 두줄이 뜨더라구요....
회사 때문에 스트레스받아 늦어지는 줄 알았는데 새해 딱 한번 관계로(질외사정) 임신이 되다니 남자친구랑 저랑 모두 멘붕이였구요..ㅎㅎ
네이버예약으로 병원예약을 먼저 하고 토닥으로 채팅상담을 해서 수술을 잡고 당일 갔다왔어요.
전 요번이 첫 중절이라 경험도없고 너무 무섭고 다른후기들 보면 너무아팠다고해서 많이 겁먹고 갔어요 ㅜ
가서 먼저 초음파로 임신확인을 하고 , 남자친구와 상담실에 가서 수술비용, 추가항목 등등에 대해 자세하게 상담 후 수술동의서를 쓰고 왔어요.
현금가 수술비60만원+ 무통주사4만원 추가해서 64만원 들었습니다.
수술전 계속 너무 무서워서 울었는데 간호사님들이 친절하게 다독여주고 수술진행과정도 순차적으로 알려주셔서 맘놓고 수술받고 왔어요.
상담실에서 상담하고 수술전 무통주사를 먼저 팔에 맞았어요 그후 링거를 끌고가서 그대로 링거에 진통제나 마취약등등 주입해서 마취 후 수술했습니다.
수면마취로 진행되었는데 아예 잔건 아니고, 정신이 몽롱해지며 시간감각이 없어지고, 소파술 후 흡입술 진행되는데 흡입할때 압력때문인지 다리가 덜덜 떨리면서 점차 정신이 들었습니다 ( 아픈 감각은 없음)
그후 패드와 속옷까지 챙겨입고 부축받아서 회복실로 갔고 남자친구랑 같이있으면서 비타민수액까지 맞고 정신차리고 퇴원했습니다
수술시간은 5분정도 걸렸고(체감상1분...) 회복실에서 비타민수액 맞으며 어느정도 걸을만큼 회복되면 퇴원을 하게 안내해주셨어요 ㅎㅎ
아픔은 생리통정도 인데 무통주사를 맞은 상태여서 그런지 지금 수술한지 2시간 지났는데 아픔이 없어요 피가 철철 나지도 않구요
다들 너무 친절하시고 생각했던것보다 아프지 않게 잘 마치고 왔습니다.
3개월간 피임 잘 하고 몸조리 잘 하면서 회복해야겠어요...
끝나고 처방전 약도 약국가서 타먹었어요 (비용 약 만원대)
궁금하신거 댓글남겨주시면 알려드릴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