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중기 중절수술 가능한 곳(약간의 하소연)
처음엔 임신 한지도 모르고 생리를 안해서 병원을 가봤는데 원래도 생리주기가 불규칙했어서 병원에서 자궁 초음파랑 생리유도주사만 맞았었어요. 그러곤 출혈인지 생리인지 모를 피가 나왔었는데 양이 꽤 있어서 생리인 줄 알고 냅뒀는데 어느 날부터 몸에 변화가 생겼다는 걸 느끼고 다시 임테기를 사서 해봤는데 두줄이 나왔습니다. 배도 불러온 거 같은데 원래도 살집이 좀 있는 편이라 그냥 살찐 거다 대수롭게 넘겨버렸더니 임신 중기에 범접한 거 같아요ㅜ 한강 안넘어가는 서울 쪽으로 15-20주 가능한 병원 아시는 분 있으실까요? 진짜 너무 간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