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중기 중절수술 가능한 곳(약간의 하소연)

Herarg
10 개월전
처음엔 임신 한지도 모르고 생리를 안해서 병원을 가봤는데 원래도 생리주기가 불규칙했어서 병원에서 자궁 초음파랑 생리유도주사만 맞았었어요. 그러곤 출혈인지 생리인지 모를 피가 나왔었는데 양이 꽤 있어서 생리인 줄 알고 냅뒀는데 어느 날부터 몸에 변화가 생겼다는 걸 느끼고 다시 임테기를 사서 해봤는데 두줄이 나왔습니다. 배도 불러온 거 같은데 원래도 살집이 좀 있는 편이라 그냥 살찐 거다 대수롭게 넘겨버렸더니 임신 중기에 범접한 거 같아요ㅜ 한강 안넘어가는 서울 쪽으로 15-20주 가능한 병원 아시는 분 있으실까요? 진짜 너무 간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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