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6주차 수술 2주 됐네요
남자친구 없이 병원 알아보고 수술까지 받는데 여간 힘들지 않은 게 하나 없네요..
강남 근처로 알아보고 보호자 없이 당일로 가능해서 받았던 건데 수술 끝나고 허무함과 허탈함만 가득
제가 이 사람과 계속 만날 수 있을지도 이제는 모르겠어요 ㅜ
곁에 있어줘야 될 남자친구보다 병원에서 본 여의사 선생님이 힘든 순간 제 옆에 있는 거..
그 기분 정말 이상하고 싫더라고요
하... 지금은 수술한지 2주정도 됐는데요 출혈은 수술 후 조금 나오다가 멈췄고..
병원에서 체크했을 때 경과는 괜찮고 몸도 잘 회복 중이래요
이제는 생리하는 기간 기다리는 중인데 이건 보통 언제쯤 할까요...?
사람이 우울해서 계속 미리 걱정하게 되네요 ㅠㅠㅠㅠ
강남 근처로 알아보고 보호자 없이 당일로 가능해서 받았던 건데 수술 끝나고 허무함과 허탈함만 가득
제가 이 사람과 계속 만날 수 있을지도 이제는 모르겠어요 ㅜ
곁에 있어줘야 될 남자친구보다 병원에서 본 여의사 선생님이 힘든 순간 제 옆에 있는 거..
그 기분 정말 이상하고 싫더라고요
하... 지금은 수술한지 2주정도 됐는데요 출혈은 수술 후 조금 나오다가 멈췄고..
병원에서 체크했을 때 경과는 괜찮고 몸도 잘 회복 중이래요
이제는 생리하는 기간 기다리는 중인데 이건 보통 언제쯤 할까요...?
사람이 우울해서 계속 미리 걱정하게 되네요 ㅠㅠ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