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 약물 중절 원해요..!

11 개월전
아직 아이집은 안 보이는 상황이고 어린 나이에 아이를 가져버리는 바람에.. 고민 끝에 지워야할 거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출근도 하고 있고, 남자친구도 곧 군대를 가서.. 제대로 신경을 써주지 못 할 거 같아요 이 글을 쓰면서도 태아한테.. 미안하네요…ㅜㅠㅠㅠㅠㅠㅠ 아이집이 보이기 전에 약물 중절을 하고 싶은데 평택에 괜찮은 곳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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