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절수술 후
20대 초반에 중절 수술 후 이제 1년이 다되어가는데 주변 지인한명에게 말했을때도 그 지인이 저를 멀리하고 이제는 친언니마저 저를 멀리하려는게 느껴지네요ㅠㅠ태도가 딱딱해지고 말투도 변했어요 저도 원해서 생긴 일이 아닌데 이런 일이 생길 줄은 꿈에도 몰랐는데 주변 태도에 너무 억울하고 슬퍼요 언니는 연애할때 하는건 문란한 연애라는 보수적인 태도를 가지고있어서 더더욱 저를 안좋게 보는것같아요..앞으로 어떡하면좋죠ㅠㅠ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