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전 진짜 바보입니다..

11 개월전
한 선생님이 저흰 교대 근무이니 임신 순번제를 하자 그래서 알겠다했는데 저가 결혼 하고 허니문으로 애기를 가져서 왔는데 말을 못하겠고 끙끙거리다가 임신순번제 하자는 선생님이 저와 일주차로 임신을 해서 더욱 애기가 지우고 싶은거예요...그래서 mtx를 맞았는데 그 선생님 오늘 유산한거 같네요 하 저 진짜 어떡하면 좋죠 이 아이 낳으면 안되겠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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