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해야하나 고민이네요..
상대는 전남친이고 주변에는 헤어진걸로 알지만 저희 둘은 예전처럼 계속 지내는 중이에요...(가족들과 가까운 친구들은 아예 연락도 안하는걸로 알고 있음) 근데 이번에 같이 휴가보내다가 노콘으로 하다가...오늘 피검사하니깐 20.78로 결과 받았어요...제가 결혼에 대해서 생각이 없어서 수술은 할건데 이걸 굳이 말해야하나 싶어요
사실 제가 안일하게 생각하고 판단한거라서 같이 했다고 해도 그 사람 비롯해서 누구에게도 말하지 않고 혼자 담아둘 생각이거든요...여기는 익명이라서 또 같은 고민을 하시는 분들이 많아서 이렇게 적어봅니다.
휴...지나간 일에 후회하는게 의미가 없는 일이지만 쓸데 없는 돈 나가고 내 몸 망가질거 생각하니 좀..그렇네요
사실 제가 안일하게 생각하고 판단한거라서 같이 했다고 해도 그 사람 비롯해서 누구에게도 말하지 않고 혼자 담아둘 생각이거든요...여기는 익명이라서 또 같은 고민을 하시는 분들이 많아서 이렇게 적어봅니다.
휴...지나간 일에 후회하는게 의미가 없는 일이지만 쓸데 없는 돈 나가고 내 몸 망가질거 생각하니 좀..그렇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