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보호자 동의없이 중절수술 가능한곳

Atommy
10 개월전
30대고 애도있어요
중절수술보다 둘째 낳자는 얘기가 더 무섭습니다
독박 육아에 맞벌이 안하면 안되는 조건이고
애봐줄사람도 없어요
둘째 생각하면 우울증부터 심각하게 고민되서 올립니다
보호자 동의 없이 가는한곳이였음 좋겠어요..
모두의 평화를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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