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다들 입덧 어떠셨나요?

두은
10 개월전
전 5주차였는데도
매일 체한느낌에 남자친구가 시킨 볶음밥 냄새에 헛구역질나고 다른방에 있어야 할정도였어요.. 아직 준비가 안됬지만 4년뒤엔 임신 계획이 있는데
잠깐 느낀거였는데도 벌써 무섭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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