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 도와주세요

10 개월전
남자친구와 같이 살고 있고 주수가 높은 편이에요 잘 키우겠다고 했지만 점점 돈도 없어지고 아이를 키울 형편이 안되고 서로 집안에서 왕례를 안해 둘이 먹을것을 사는 돈도 부족한데 너무 현실적으로 보면 이건 아닌거같아서 저는 중절 수술을 알아봣고 하지만 남자친구는 모르는 상태에요 아이 초음파 사진만 봐도 징그럽다 보기싫다 하는사람인데 이사람한테 아이아빠라는걸 달게 해주는순간 너무 불행하고 앞날도 너무 막막해요 아이를 수술하고 나서 유산됬다고 말하려고 하는데 어떤식으로 말을 하는게 좋을까요 ? 제발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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