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절수술 2번
처음 수술은 9-10주에 소파 수술을 했었고 수술 이후에 통증도 있었고 그 뒤에 추가 치료를 받지 않아 칸디다 질염이 만성으로 생겼습니다.
지금은 이제 17주차를 들어서고 있고 수술도 돌아오는 주에 할 거 같은데 2번째 부터는 염증이 생기거나 불임이 되는 등 몸에 많이 안 좋다는 얘기를 들어서 많이 걱정이 되네요. 지금 심정은 지키고 싶은데 그러지 못 해 미안하고 계속 눈물만 나옵니다. 지금까지를 생각했을 때 아이 2명을 보내고는 나중에 제 아이를 키우기에 너무 죄책감이 커서 나중에도 아이를 낳겠다는 생각이 없는데 혹시라도 미래에 제 생각이 바뀌었는데 불임이 되거나 습관성유산 등 문제가 있을까 걱정되는 마음도 큽니다. 수술 2번 이상하신 분들 중 혹시 부작용이 있으실까요. 17주부터는 수술 후 어떻게 얼마나 몸관리를 해야할까요... 글을 너무 두서 없이 썼지만 경험담이 듣고 싶습니다.
지금은 이제 17주차를 들어서고 있고 수술도 돌아오는 주에 할 거 같은데 2번째 부터는 염증이 생기거나 불임이 되는 등 몸에 많이 안 좋다는 얘기를 들어서 많이 걱정이 되네요. 지금 심정은 지키고 싶은데 그러지 못 해 미안하고 계속 눈물만 나옵니다. 지금까지를 생각했을 때 아이 2명을 보내고는 나중에 제 아이를 키우기에 너무 죄책감이 커서 나중에도 아이를 낳겠다는 생각이 없는데 혹시라도 미래에 제 생각이 바뀌었는데 불임이 되거나 습관성유산 등 문제가 있을까 걱정되는 마음도 큽니다. 수술 2번 이상하신 분들 중 혹시 부작용이 있으실까요. 17주부터는 수술 후 어떻게 얼마나 몸관리를 해야할까요... 글을 너무 두서 없이 썼지만 경험담이 듣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