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들이 이상한눈으로 보지않을까 걱정돼요

8 개월전
어린나이에 엄마랑 같이 중절 수술 하러왔는데

수술 직전에 별 생각이 들고 부끄럽고 우울해요.......

제 피해망상이지만 그냥 여러 생각이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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