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형아 이슈로 중절수술
수술 초반에 있었던 허리 통증+울렁거림+어지러움은 이제 없어요 출혈 없고 초음파 검사 결과도 좋았어요
다만.. 아픈 아이를 끝까지 책임지지 못했다는 죄책감은 아직 극복하지 못하고 있어요 밤에 잠을 잘 못잘 정도로요
시간이 해결해주길 바라고 있는데.. 올해는 아니고 내년에 다시 임신 준비 하려고 하거든요 건강한 아이가 찾아오면 기억에서 희미해질까요?
다만.. 아픈 아이를 끝까지 책임지지 못했다는 죄책감은 아직 극복하지 못하고 있어요 밤에 잠을 잘 못잘 정도로요
시간이 해결해주길 바라고 있는데.. 올해는 아니고 내년에 다시 임신 준비 하려고 하거든요 건강한 아이가 찾아오면 기억에서 희미해질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