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죄책감 다들 어떻게ㅜ하시나요
결혼 허락 받으러ㅜ올 예정이었는데 어쩌다보니 임신 사실 부터 알게 되었어요
아버지가 알게되어서 너무너무ㅜ무섭지만 어쩌겠어요
남자친구 어쨋든 인사 시키고ㅠ나중에 결혼 후 아기 갖는걸로 얘기를 했어요
중절 수술 내일 병원 아침 일찍 가볼려는데
눈물이 하염없이 나요. 부모님께 죄송해서, 아이한테 미안해서
물론 초기라서 있는지도 모르겠지만... 축복속에서 크고 태어났어야하는 아이잖아요... 미안해서 죽겠어요 눈물만 나요
아버지가 알게되어서 너무너무ㅜ무섭지만 어쩌겠어요
남자친구 어쨋든 인사 시키고ㅠ나중에 결혼 후 아기 갖는걸로 얘기를 했어요
중절 수술 내일 병원 아침 일찍 가볼려는데
눈물이 하염없이 나요. 부모님께 죄송해서, 아이한테 미안해서
물론 초기라서 있는지도 모르겠지만... 축복속에서 크고 태어났어야하는 아이잖아요... 미안해서 죽겠어요 눈물만 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