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울 약물로 중절 가능 한 곳 있나요?

9 개월전
임테기 두 줄 보고 며칠째 잠을 못 자고 있어요..
남자친구한테는 얘기했는데 부모님은 저한테 기대가 너무 크셔서 도저히 말씀 못 드리겠어요.
아직 상황이 정리되지도 않았고 부모님 모르게 빨리 정리하고 싶어요..
남자친구도 아직 학생이라 정리하는게 맞는거 같다고 최대한 도와주겠다고 하는데.. 아직 얼마나 된지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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