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주차에 내일 중절 수술 하러 가요
첫 번째 병원에서 초음파 검사랑 이것저것 하니까 수술비 110이라 해서 너무 세다 생각했어요. 그래서 다른 곳 급하게 알아보니 당일 수술 되는 곳이 있다 해서 내일 바로 예약하고 가기로 했네요. 6~70정도 나온다고 해서 금전적인 부분에 좀 안도하고 있어요.
피임도 했는데 쿠퍼액으로 임신이 돼서 진짜 기절할 것 같네요. 저 같은 경우의 분들도 계시려나요...
남자친구가 너무 잘 도닥여주고 자기가 비용도 다 대겠다는 식으로 말해줘서 고맙고 그렇네요. 수술 후 통증은 좀 걱정되긴 하는데 설마 죽기야 하겠냐는 심정으로 있는 중입니다.
개인적으로 술을 정말 좋아해서 음주가 제한되는 점은 확실히 아쉽긴 해요. 수술 전에는 조금 마셔도 되려나요...
피임도 했는데 쿠퍼액으로 임신이 돼서 진짜 기절할 것 같네요. 저 같은 경우의 분들도 계시려나요...
남자친구가 너무 잘 도닥여주고 자기가 비용도 다 대겠다는 식으로 말해줘서 고맙고 그렇네요. 수술 후 통증은 좀 걱정되긴 하는데 설마 죽기야 하겠냐는 심정으로 있는 중입니다.
개인적으로 술을 정말 좋아해서 음주가 제한되는 점은 확실히 아쉽긴 해요. 수술 전에는 조금 마셔도 되려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