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세 임신 수술하고 싶어요
남편이 그토록 바래서 임신했지만 전 사실 공황장애라는 지병이있어요
임신후 약을끊고 살고 있지만 하루하루 지날수록 정신이피폐해지네요.
매일 중절수술만 생각하고 있어요 .
이런 엄마 밑에서 태어난다면 애도불행할거에요.
남편한테 사실대로 말하고 수술한다고 얘기하려구요.
혼자 몰래 하려했지만 그것보단 헤어질각오를 하더라도
사실대로 얘기하는게 맞다고 생각해요.
그토록 바라던아기였지만 현실이 뼈아프게 다가오네요
수술하는게 맞는거겠죠? 하루하루 죽고싶은마음 밖에없어요
아무런기쁨도 아무런 희망도보이질 않아요
애기만봐도 토할것같아요 너무 싫어요
싸우더라도 헤어지더라도 얘기하고 수술하는게 맞는거겠죠?
어디하소연 할데도없고 꼭 답변부탁드립니다
임신후 약을끊고 살고 있지만 하루하루 지날수록 정신이피폐해지네요.
매일 중절수술만 생각하고 있어요 .
이런 엄마 밑에서 태어난다면 애도불행할거에요.
남편한테 사실대로 말하고 수술한다고 얘기하려구요.
혼자 몰래 하려했지만 그것보단 헤어질각오를 하더라도
사실대로 얘기하는게 맞다고 생각해요.
그토록 바라던아기였지만 현실이 뼈아프게 다가오네요
수술하는게 맞는거겠죠? 하루하루 죽고싶은마음 밖에없어요
아무런기쁨도 아무런 희망도보이질 않아요
애기만봐도 토할것같아요 너무 싫어요
싸우더라도 헤어지더라도 얘기하고 수술하는게 맞는거겠죠?
어디하소연 할데도없고 꼭 답변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