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중절 이야기 안하는게 맞겠죠?
대부분의 경험자들 이야기가 혼자 해내서 다행이라는 생각, 하길 잘했다는 후기가 많은데요. 저도 예약 기다리는 중이라 그런 감정을 차례대로 느끼는 중인거 같아요. 지금 만나는 분은 은근 임신도 바라는 눈치였는데, 이루어질 수 없는 상대라 이야기 안하는게 맞겠다 싶어요. 남자들은 죄책감이나, 책임을 질 수 있는 기회조차 뺏아간 상대에게 마음이 더 안갈거 같은데요. 어떠세요?
